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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8

당분간은 계속 공식 홈페이지 사진 등을 이용할 듯 하며,

이번에는 사진 조차 많이 넣지 못했습니다.

예전에 잉뷰한 월T1과 함께 받은 제품인데, 정말 너무나도 늦게 이제야 글을 쓰는점

제품을 제공해주신 용트림과, 여러분께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오늘은 카테고리를 나누지 않고 작성합니다.

 

수정됨_bg (2).jpg

발라리안, 하복, 월탱크 등으로 유명한 유웰의 외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폐호흡용 팟디바이스인 Aeglos P1(이하 애글로스P1)입니다.

전체적인 형상은 이런 제품에게 수식어처럼 따라붙는...부푸의 드래그X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출력은 5~80W고 버튼 1회 클릭당 1W씩 가변이 가능합니다.

하복과 마찬가지로 코일 저항치에 따른 적정 출력 기능을 가졌습니다.

하복과 동일하게 최대 출력이 제한되다보니 코일을 태워먹을 걱정은 덜하지만

하복이 가진 단점이었던, 최대출력치 이상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물론 팟에 따라 최적 출력을 사용할테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 마냥 좋지는 않아요.

별도로 510어댑터도 판매하는데 510어댑터를 물린 무화기를 사용할때도

출력제한이 걸리는지는...아쉽게도 어댑터가 없어 확인치 못했습니다.

배터리는 플랫 타입의 비보호 18650 배터리 1발을 사용하며, 자체 2A 충전기능을 가졌지만

가급적 외장형 배터리 기기들은 별도의 외부 충전기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제품의 기능 또한 복잡한것 없이 간단해서 어찌보면 "팟디바이스"로써 충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 잠금, 출력 변경 잠금, 퍼프수 리셋, 공장초기화가 기능의 전부입니다.

여타의 기기들처럼 액정 컬러 변경이나 모드 변경 등의 기능등은 완전히 생략한

그야말로 간편을 추구하는 팟디바이스 그 자체에요.

제품의 컬러는 총 5색이며 다크블루, 레디쉬브라운, 와인레드, 올리브그린, 탄브라운입니다.

제가 테스트용으로 받은 제품은 탄브라운인데, 밝은 갈색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수정됨_수정됨_5.jpg

요게 바로 탄브라운 색상이죠.

저 갈색 부분을 잡아 당겨서 분리 후 배터리를 삽입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이런 기기인 경우 하단이 커버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외입니다.

 

Cap 2021-10-20 18-22-37-051.jpg

제품은 이런식으로 분리가 가능합니다.

가죽 부분은 자석식으로 고정되며, 생각보다 단단하게 고정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 가죽 부분만 잡고 몸통을 흔들면 빠져버릴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주의해야합니다.

또한 에어홀 조절 기능의 경우 드래그X는 에어 인렛 부분에 별도의 슬라이드 도구를 마련했지만

이 제품은 탱크의 하단에 날개가 달려 에어 인렛을 막고/열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폐호흡용으로 사용한다면 완전 개방을 주로 사용하겠지만, 동봉된 두 코일(0.2옴, 0.6옴) 중

0.6옴을 반폐호흡용으로 사용한다면 절반 이상 닫겠죠?

팟을 슥 돌려주기만 하면 되는거라 사용은 상당히 편리합니다.

이전에 잉뷰한 럭스80과도 상당히 흡사한 시스템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코일의 오링이 3개란 점도 상당히 비슷하고...의외의 공통점들이 보이는군요?

다만 누수 방지에 있어서는 럭스80쪽이 조금 더 우위인듯 합니다.

이 제품은 테스트 중 누수는 없었지만, 워낙에 유웰 제품은 누수로도 유명하다보니

항상 조금 신경을 쓰지 않을수가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제품의 센터 접점부가 오픈형이라 결로가 가끔 맺히는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 부분은 가끔씩(엄청나게 자주까진 아니지만)닦아줘야 합니다.

그리고 의외로 이미지상 팟의 드립팁이 분리형이라(호환되는 뭔가는 없는것 같지만)

분리를 시도해봤습니다만...제 능력으로는 분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상 분리할 이유도 별로 없긴 하지만...된다고 하면 한번쯤 해보는 그런거 있잖습니까?

그리고 배터리의 삽입은 +극이 아래로 향하게 장착하는 방식인데

사람일은 또 모르는 것이니 제품 내부의 극성 각인을 꼭 확인 후 사용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런 리튬 배터리를 활용한 기기들은 배터리의 안전은 100번을 주의해도 모자르지 않습니다.

 

수정됨_수정됨_pc.jpg

제품의 액정은 마치 표준과도 같은 사이즈인 0.96"의 TFT 컬러 액정입니다.

형형 색색의 컬러와 함께 시인성도 좋은 편이에요.

가장 중요한 와트와 볼트, 코일의 저항값이나 퍼프수가 모두 표시되어 좋습니다.

종종 볼트미터가 없는 녀석들이 있다보니 볼트값 나오는게 참 반가워요.

다만 컬러가 화려하지만, 별도로 컬러를 변경하는 기능은 없어요.

기능이라고 한다면...

파이어 버튼 및 +와 -버튼을 조합해서 하는 간단한 몇가지 기능이에요.

파이어 버튼 5회 클릭으로 전체 전원 ON, OFF

파이어 버튼과 +버튼을 조합하면 전체락ON/OFF

파이어 버튼과 -버튼을 조합하면 출력락 ON/OFF

+와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퍼프카운터 리셋, 누름상태를 유지하면 공장초기화입니다.

기능은 이게 전부에요.

초반에도 말씀드렸다싶이 간단하게 사용하기에는 좋습니다만 아쉬운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에요.

 

Cap 2021-10-20 18-23-01-202.jpg

제품의 공식 사양입니다.

제품의 폭은 29mm, 가장 튀어나온 부분이 34mm입니다.

높이는 122mm인데, 대부분의 비슷한 형상의 한발 기기와 비등비등한 사이즈에요.

제품의 무게는 118g인데 액상과 배터리가 포함되면 좀 더 무겁습니다.

다만 형태 덕분에 손에 쥐었을때의 무게감은 그렇게 무겁진 않습니다.

다만 주머니에 넣어보면 조금 묵직한 느낌은 드는 정도에요.

팟의 용량은 4ml인데 0.2옴에서는 4ml도 크지 않게 느껴지지만 0.6옴에서는 괜찮습니다.

코일은 UN2 칸탈 메쉬 타입의 코일을 사용하는데, 이거 하복에서도 사용된 방식입니다.

맛의 느낌 또한 하복과 상당히 비슷해서 폐호흡 버전의 하복같은 느낌도 들어요.

다만 하복처럼 누수 고민이 심한 정도는 아니라 업그레이드의 느낌도 듭니다.

코일의 외형이나 사이즈는 월탱크 코일의 느낌이 드는데다 맛표현도 유웰 특유의 그

달고 강한 맛이라 미묘한 익숙함이 느껴져 재밌습니다.

 

Cap 2021-10-20 18-23-24-816.jpg

동봉된 코일은 0.2옴과 0.6옴 칸탈 메쉬코일이고 별도로 0.23 메쉬H코일(수평코일일까요?)이랑

0.8옴의 입호흡용 코일이 있습니다.

제품의 설계 자체가 입호흡과 잘 맞는 편이 아니라 0.8옴 코일은 입호흡보다는 반폐호흡으로 써야할거 같아요.

아무래도 듀얼 에어홀 기기라 왠만큼 닫아도 원하는 수준의 쫀쫀하는 흡입압이 나오지 않습니다.

코일의 맛표현은 하복, 혹은 월T1과 상당히 흡사한 느낌인데 단맛과 향이 강조되는 편이라

역시나 이번에도 과일 멘솔 전용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듯 합니다.

0.2나 0.6 모두 맛표현의 느낌은 비슷한 쪽이지만, 0.6은 입호흡으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코일의 문제가 아닌 제품 설계상의 특성 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수정됨_수정됨_2.jpg

 

 

수정됨_수정됨_3.jpg

 

에어홀은 그림을 잘 보시면 구조가 이해가 가실거에요.

팟을 좌우로 돌림으로써(360도 돌지 않고, 걸림부분이 있습니다.)열고 닫고를 할 수 있는데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부분입니다.

다만 위에서도 말씀드렸었지만 양쪽으로 구성된 에어홀이라 입호흡으로 쓰기엔 무리라는 점...

그리고 팟에는 액상 최저선이 각인되어있으니 그 부분도 항상 주의하며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코일의 수명이 길기로 유명한 유웰의 코일이니 아껴주며 사용하면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코일의 가격이 개당 3500원(용트림, 잉뷰 작성일 기준)이니 수명에 비하면 괜찮은 가격이겠지만

태워먹어서 갈아치우기엔 부담이 되는 금액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용하며 느낀 장단점 및 총평

장점

외장형 배터리라 외부 활동에 편리합니다.

코일의 수명이 길고, 과일멘솔과 잘 어울리는 그야말로 유웰맛입니다.

기능이 간단하고 직관적입니다.

급할때 사용할 자체 충전 기능도 2A의 빠른 충전을 지원합니다.

제품의 사용이 편리하고 쉐이프가 좋습니다.

단점

하복에서도 이어지는 와트 관련 제한이 답답합니다.

액정 컬러 변경이나 VV가변등 일체의 부가기능이 없습니다.

배터리 삽입시 피복(+쪽)의 훼손을 주의해야합니다.

팟이 5ml정도는 됐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

팟 접속부의 형상이 복잡하여 결로 및 누액을 처리하기 까다롭습니다.

총평

지극히 유웰적인, 유웰의 맛이 느껴지는 폐호흡용 디바이스입니다.

발라리안이나 하복을 쓰며 맛은 맘에 들지만 입호흡이라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폐호흡용 하복이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비슷한 특성을 가진 디바이스입니다.

코일의 수명도 길고(테스트 기간 중 번들된 코일 2가지 사용, 타서 버린것 없음)

제품도 간단해서 외출용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이런류의 제품들이 그러하듯 510어댑터(별매)를 이용하여 1발 가변 모드기기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워낙에 기능이 간편해서 온도조절 이전의 예전 가변기기의 느낌도 듭니다.

그야말로 팟디바이스로써의 간편함을 추구한듯한 제품이니 간편하게 사용하는게 답입니다.

잉뷰를 마치며

계속 이러저러 일을 하다보니 사진을 찍고 편집할만한 시간이 없어서

틈틈히 메모장에 단편적으로 적고, 나중에 종합적으로 글을 쓰다보니 글의 두서도 없고

제대로 된 설명을 적지도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실제로 글을 쓰는 시점에는 이미 최초의 느낌이 어땠는지를 잊어서 글이 상충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용트림에서 좋은 제품을 지원해주셨으나, 개인사가 바빠 이것을 제대로 표현해드리지 못해

용트림에도, 또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도 죄송합니다.

앞으로 일 하나는 줄였지만, 다른 일이 바빠져서 상황은 큰 차이가 없을 듯 해서

한동안 잉뷰 작성이 어려워질 듯 합니다.

현재 남은 것은 데드래빗3, 런처미니, AMG프로와 스톰리퀴드 액상2종, 판도라 액상 3종과

싸빠(무팝)의 액상입니다.

그래도 항상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남은 제품들 역시 최대한 노력해서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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