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J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진 파라보즈 시리즈중 마지막 파라보즈 K5K의 빌드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는 제원입니다요~ 참 간단하죠~
●다른 파라보즈 10.1이나 고스트와는 다르게 여러개의 에어홀이 아닌 1미리정도의 단일 에어홀이고
탑캡에 에어홀 와인더가 없습니다. 탑캡의 내경은 좁고 낮아서 빡빡한 호흡을 하기에 적격입니다요~
※네~ 한마디로 걍 얘는 무조건 입호흡 입니다~
●또한 간단한 외관구조와 구성에 비해 덱은 다른 파라보즈 시리즈 보다 디테일이 상당한데요~ 빌드 편의성은 더 좋더군요~
자 이 부분은 코일 인스톨시 다시 설명하고요~
●메쉬 250방 사이즈는 가로4cm 세로2.3cm로 준비합니다.
●그리고 바로 구워요 적당히 앞뒤로 골고루~
근데 쫌 가로가 길죠잉~
※이유인 즉슨 오늘은 속이좀 엉성하게 빈 할로우 방식이 아닌 꽤 꽉차 보이는 솔리드 방식으로 윅킹을 할겁니다~
다만 그냥 돌돌마는 방식이 아닌 러시아본토 엉아들이 하는 지그재그 방식으로 할겁니다요~
●지그재그로 처음 접을때는 1미리로 접는데 잣대처럼 두께가 1미리정도 되는 도구를 이용하면 좋습니다요~
※그렇게 다섯번 정도를 지그재그로 접어주세요~
●그렇게 접은뒤 접은면을 겹친상태에서 꼬옥~잡고 말아주세요~ 아래와 같이 요렇게~
※그러면 단면이 위의 사진처럼 나옵니다~
이 솔리드 방식을 하는 이유는 액상 유입은 할로우보다 더딜수 있으나
액상을 머금은 양이 많기에 파이어시 베이핑 기본 상식인 "기화해서 먹는다"는 개념보다는
"끓여먹는다"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요~
거의 기본 가이드가 3미리인 파라보즈 시리즈는 해외 리뷰나 사용자들은 이 방식을 많이 이용합니다~
왜 그런지는 저도 몰라영~ 걍 해보니 좋습디다~
●다음은 코일 인스톨과 핫스팟~
※자~ 여기서 파라보즈 K5K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K5K는 다른 파라보즈 시리즈와 다르게 덱의 포스트쪽을 감싸며 덱 높이의 안쪽이 2미리정도 턱이 올라와 있습니다~
아울러 마이너스의 나사가 독립적인 형태의 포스트로 구성된 것이 아닌
코일이 나사에 감기기 까지의 길을 내어준 친절함을 엿볼수 있습니다~
플러스 포스트는 이전 시리즈와 동일해요~ "톱니바퀴" 좋아요~ 편리하고~
※이런 구조는 메쉬를 당연히 감싸는 구조로 만들수 있기에 매우 예쁘고 단단하게 코일 인스톨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코일을 가열후 다시 가이드봉이나 3미리 시계드라이버를 꼽아서 코일의 모양을 다시 잡아주시고,
메쉬를 코일에 인스톨하고 가열을 하면서 메쉬와 코일사이에 핫스팟이 생기는지 확인합니다~
※항상 매번 강조하지만 메쉬는 코일에 인스톨시 너무 빡빡하지 않게 슥슥들어간다는 느낌으로다가~
●이제 대망의 액상주입~
액상 주입 후 사랑을 담아 에로틱한 눈으로 자세히 보시면 메쉬가 액상에 젖어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전 이때가 제일 흥분됩니다요~ 므훗~
10초컷은 늘 합니다~ 영상이 아닌이상 보여드리는 의미가 엄써용~
■다음 시간에는 편심메쉬 지겨우니 센터메쉬인 인악스를 가볼까요?
■아님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신선메쉬의 대명사 스파이더 바텀메쉬를 가볼까요~?
넵 뭔들 재미지게 못하겠습니까~ 핥!
지루한 가이드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 방법이 더 궁금하다면 저에게 쪽지나 전화주셔도 되구요~
☆베이핑크루횽 진정 메쉬고수 이십니다~
매장에 가셔서 액상구매 하시고 메쉬특강 받으셔도 되겠네요~
☆그리고 현재 은둔하고계신 메쉬 고수 겨리횽을 수배하셔서 끌고 나오셔도 되구요~
겨리횽 모시고 오시면 후니브로 특별요리 있습니다~
☆겨리횽의 수제자 Ho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똘호횽을 졸라도 잘알려주실거구요~
☆많습니다~ 요긔~ 아참 닉네임의 뜻이 사막의 풍뎅이였나?
우리 귀염뎅이 아데니움브로도 메쉬고수입니다~
이분들 졸라보시면 잘 알려주실거에용~ 핥핥핥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