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profile
조회 수 1175 추천 수 2 댓글 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미국 현지인이 인정하는 가장 미국적인 남자배우 1위는 로버트레드포드 였습니다. 이 배우의 자국민의 이런 기호와는 또 다른 타이틀이 두개 있는데 기네스북 이야기도 나왔던것 같은데 공식적인건 아닌것 같구요.

그 두개의 경이로운 타이틀은 이래요.

1. 실력과 대중적 인지도 비해 팬의 수가 비교적 적은 배우 1위.

2. (하지만) 광신도급 골수 팬이 가장 많은 배우 1위.

그래서 베이프소사이어티를 로버트레드포드 만큼이나(아놔... 뻥 쫌 보탰다) 좋아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필독] 긴급 공지 1 드리퍼왕자 2026.01.22 890
공지 자유 우리들의 천국 82 file 드리퍼왕자 2020.04.23 206719
» 자유 미국인이 인정하는 가장 미국적인 배우 11 참잘했어요아침안개 09-17 1175
1915 자유 필요없는건데.. 쎄일이라.. 15 file 아류간지 09-17 647
1914 자유 그노몬.... 19 세인트로랑 09-17 1156
1913 자유 [비전담] 질렀음다 !!! 16 file 미부 09-17 2162
1912 자유 낼만 출근하면 14 훌륭한절므니 09-17 1462
1911 자유 으.. 전담 경력이 몇 년인데.. 15 붓싼베이퍼 09-17 1456
1910 자유 그림의 떡 14 file 지화자쁌 09-17 650
1909 자유 추석엔 오지마랫더니 5 file 지화자쁌 09-17 1286
1908 자유 이해가 되긴 하는데요...(잡썰) 8 후니 09-17 1223
1907 자유 계절의 변화 3 참잘했어요아침안개 09-17 1494
1906 자유 3층집에 빌렛 dna60 들어왔다네요 9 트레라 09-17 1166
1905 자유 명절 연휴는 다가오는데 일은 줄지를 않네요..ㅠ 5 일향 09-17 1016
1904 자유 간만에 우버툿 리빌드 11 file 아류간지 09-16 736
1903 자유 할일도 많은데... 8 hmods 09-16 485
1902 자유 베칸의 호프 드왕님 4 file 지화자쁌 09-16 766
1901 자유 Good afternoon 4 후니 09-16 910
1900 자유 생각보다 쉽네요.. (뽀록일지도) 19 file 세인트로랑 09-15 1550
1899 자유 아직 고농도 드시는분? 19 삶을즐겨라 09-15 1795
1898 자유 하.... 짜증. 21 세인트로랑 09-15 1239
1897 자유 전자담배 유통사와 길거리 약장수의 공통점 14 참잘했어요아침안개 09-15 1292
Board Pagination Prev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205 Next
/ 20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